<금융에 관심이 많은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분들을 위한 금융공간 카카오톡 뉴스레터 무료 구독자 모집> ️ 이슈 소개 주식과 코인이 뜨겁다가 차갑다가 요즘 난리죠. 이런 대상승의 시기에도 혼자 조용히 하락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유가'입니다. 22년 배럴당 130달러까지 올랐던 국제유가는 올 초 70달러 후반에서 시작했고, 하반기 들어 지속 하락하여 지금은 50달러 후반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때 뜨거웠던 국제 유가는 왜 낮아졌을까요?

130달러까지 갔던 기름값 ️ 핵심 내용 분석 ① 중국의 경기 둔화 = 수요 부진 에너지 최대 소비국 중국의 수요 부진이 컸습니다. 중국 가계 자산의 약 70%가 부동산에 묶여 있는데, 집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지갑을 닫고 소비를 줄이는 현상이 나타났고, 이것이 내수 시장을 부진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주도로 도로, 공항, 아파트를 짓는 '인프라 투자'를 많이 했으나 이젠 포화 상태라 추가 투자가 미미하죠. 오히려 무리한 투자 과정에서 지방 정...